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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모모

21.08.21
드레스
마틴드세븐

화려한 걸 좋아하시는 신부님들이라면 괜찮겠지만 서비스 측면에서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처음 방문 했을때부터 말투가 사근하신 편은 아니라 음 뭐지?했고 방으로 안내 받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헬퍼 분이 들어오셔서 '어머 아직 탈의를 안하셨네요?' 라고 하더라구요. (탈의 하라는 안내를 받은 것도, 드레스 입는 공간의 문이 열려있는 것도 아니었어요) 여기서부터 살짝 감정이 상했고 드레스들도 제가 보여드렸던 사진이나 스타일과 다르게 너무 과하게 화려한 것들만 입혀주셔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드레스는 촌스러워보이는데 계속 예쁘다 강요st로 말해서 같이간 친구도 함께 얼탔어요. 가장 그랬던건 오늘 드레스 투어를 가는 다른 샵들과 너무 과하게 비교하고 깎아내리는 모습에 불편함을 느꼈어요. 마음에 드는 드레스도 없었지만 있었더래도 지정하지 않았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만약 픽한다 하더래도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 드레스를 입어보는 과정에서 여기는 아니다 라는 느낌을 굉장히 강하게 받았네요. 스타일 : 방문 전 인스타를 보고 드레스 스타일이 화려하겠구나 하고 사실 3개 샵 중 제일 기대를 하고 간 곳이에요. 하지만 드레스 스타일이 제 취향이 아니었던 것인지 픽 해오신 드레스가 다 그런 것이었던 건지 너무 화려하기만하고 오히려 자칫하면 촌스러워보일 것 같은 디자인들을 입혀주셔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옷상태 : 보통♥ 속옷, 웨딩브라, 드레스 모두 괜찮은 편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화려한 장식과 레이스가 많이 달려서인지 유독 무겁다고 느껴지기도 했고 피부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던 유일한 샵이었어요. 서비스 : 처음 방문하자마자 살짝 쎄한 느낌이 들었는데 상담해주신 실장님의 말투가 좀 쎄고 본인 할말만 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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