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

저희는 웨딩동호회 통해서 진행 했고요! 6월에 식을 올렸어요. 날씨도 적당했고 두루두루 적당했던 그런날이었답니다. 아, 방금 생각난건데 어머니두분이 예식장에서 화장과 머리세팅을 받았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천장 장식이 화려해서 사진들도 잘 나왔고요, 분위기도 세련되고 참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객석이 이층구조로 되어있어 좋았던거 같아요. 꽃장식들도 너무예쁘고 식올릴때 은은한 꽃향기가 기억에 많이 남아요~ 음식 : 추천♥ 식전에 음식을 먹어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음식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하객분들께 물어보니 맛있게 잘먹었다고 평이 참 좋았답니다. 서비스 : 추천♥ 식올리기전부터 본식과 그 후까지 하나하나 정말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참좋았어요. 행복한 날에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식을 올릴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TIP : 울지마세요! 전 신부대기실 들어서고부터 계속 울어서 난리가 났었답니다.. 친정엄마 얼굴만 보면 어찌그리 눈물이 나던지. 미리 마음의 준비 하시고 오세요. 울면 화장도 그렇고 사진 찍기도 힘들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