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룡

지금같은 코로나시국에 보증인원만 조정된다면 선택의 여지없이 선택했을 것 같은 웨딩홀이었어요! 49인 제한이라도 보증인원 조정이 불가하다하여 과감하게 선택지에서 뺐습니다ㅠ 홀분위기 : 추천♥ 정원느낌의 홀과 어두운느낌의 홀 두군데 다 봤는데 둘 다 다른느낌으로 너무 좋은 분위기라 당장 계약할 것도 아닌데 한참을 고민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음식 : 보통♥ 평일 방문이라 음식을 먹진 못했지만 한식 한상도 뷔페도 정갈하게 잘 나오는 듯 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상냥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를 잘 해주셨지만 코로나 4단계에 부담스러운 보증인원과 전체적으로 높은 금액, 적은 할인율로 계약하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