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취킨

라온제나홀로 예약했고, 홀 자체가 웅장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하객들이 사용하는 로비와 피로연장이 베일리홀과 구분되어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 토요일에 방문했을 당시 꽃장식 중이셨는데 꽃도 아낌없이 쓰시더라구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남자친구는 하객으로 몇번 왔던 곳이라 마음에 들어했고 남자친구가 예약해서 방문했었어요~ 저도 방문했을때 예약실이며, 홀 층고와 규모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저희가 예약한 라온제나는 어둡지만 고급지고 웅장한 분위기였어요 베일리홀도 따스한 분위기에 야외 정원 테라스까지 있어 사랑스러운 신랑신부가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음식 : 추천♥ 음식은 상황이 이래서 아직 시식을 못해봤어요 ~ 그래도 400가지 종류나 된다니 기대됩니다 ! 서비스 : 추천♥ 저희는 22년 6월식이구요 윤성혜 이사님한테 상담 받고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 ~ 홀투어하면서 다른 곳도 둘러봤는데 서울쪽은 가격도 비싼데에 비해 홀도 작고 답답한 느낌이었어요 소풍은 남자친구는 워낙에 마음에 들어했고, 저도 마음에 들어서 계약할까 말까 망설였었어요 (두달이나..^^;;) 그래도 몇군데 더 돌아보고 결정하라는 남친 배려에 미루고 미루다가 갑자기 심해진 코로나 때문에 추가적인 홀투어는 취소하고 소풍으로 계약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두달이나 걸렸네요 ㅠㅠ 계약도 미루던 중에도 저희가 픽스해둔 날짜와 시간 사수해주시며 고민하는 저희를 기다려주셨어요😊 결혼식 올리기에는 상황이 계속 변하는지라 고민도 많았는데, 공감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부분에서 너무 감사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