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

'웨딩북 청담'은 마치 결혼이라는 긴 여행을 떠나는 예신예랑님들을 위한 공항 같은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층 리셉션은 공항의 터미널 같은 느낌인데, 예약자명을 말하고 접수를 하면 체크인을 할 수 있고, 비행기표를 닮은 웨딩북 방문 티켓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때 받은 미니북에는 본식까지 결혼 준비가 어떻게 진행 되는지, 결혼 준비 로드맵과 준비사항들이 자세히 적혀있었습니다. 결혼 준비를 이제 막 시작하고 막막했던 시기에 도움 많이 받았네요☺ 처음 스드메 상담을 받았을 때부터 본식을 앞둔 지금까지 청담에 갈 때마다 꾸준히 한번씩 웨딩북 청담에 들리고 있습니다ㅋㅋ 작년 11월에는 2층의 혼수마켓에서 예물, 예복, 한복 상담도 받았구요~ 그중 예복 업체는 정계약해서 만족스럽게 예복도 맞추고 캐시백 혜택도 받았네요. 한복도 최종 계약하지는 않았지만 혜택을 진짜 많이 주셨어요. 요샌 혼수마켓에서 상담 받으면 업체 1곳당 웨딩북 1만원 쿠폰을 주니까 청담에 일이 있을 때 방문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2벌 드레스 피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좋아보이고, 3층에서 여러 업체들의 청첩장 샘플을 챙길 수 있는 점도 유용했습니다! 업체 : 추천♥ 지하1층에는 드레스피팅을 할 수 있는 드레스룸과 피팅룸이 위치해있고, 벽면에 여러 스튜디오와 드레스샵들의 샘플 앨범들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웨딩상담을 신청하지 않아도 웨딩북 청담을 방문한 신랑신부들이 데스크의 패드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업체들을 검색하고 앨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VD 영상과 웨딩 음악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가격 : 추천♥ 드레스 피팅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체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스드메 가입자들에 한해서 2만원의 피팅비를 내면 50여벌의 다양한 드레스들이 중에서 2벌을 골라 피팅할 수 있습니다. 머메이드/풍성/실크/비즈 등등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드레스 취향이 어떤지, 드투 전에 확인해볼 수 있어요. 피팅룸 공간이 넓고 깨끗했고 신랑 신부 두 사람만의 프라이빗한 느낌이 강했어요. 이제 막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신랑 신부님들이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고 사진도 마음껏 찍고, 즐거운 데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어플로 '웨딩북 청담' 웨딩 상담을 잡으면 커피도 1잔씩 주고 주차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일에 방문 신청해도 잘 받아주십니다! 저는 어플 예약도 하고 컨시어지님께 방문한다는 톡을 보냈었는데 빠르게 챙겨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