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둥희원

웨딩북 통해서 상담받는 날엔 식이 있는 날이라 밖에서 잠깐 둘라봤었어요. 이후에 식 없는 날 한번더 가서 들어가서 봤을때 더 좋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교통이 편리한 점이 좋았고, 홀마다 지정 식당(연회장)이 각각 다르게 정해지니까. 딱 저희 손님만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아무쪼록 하루빨리 코로나 거리두기가 완화 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분위기에 예식장인데, 꽃장식과 화이트톤 레이스장식이 화려하고 이뻤어요. 신부대기실과 식장이 연결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식몇주전에 신청해서 4인가능하다고 하는데, 친구들 예식을 여기서 했어서 먹었을때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팀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예신의 니즈를 너무 잘아셔서 다른거 모르겠고 팀장님때문에도 여기 예약해야겠다 싶었어요. 박미순팀장님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