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어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스튜디오입니다. 공장처럼 찍어내는 촬영일까봐 걱정했는데 마인드의 차이인거같아요 저희 부부는 그냥 즐기면서 했어요ㅋㅋ 어느정도의 컨셉과 원하는 느낌을 제대로 협의해서 진행했고, 스텝분들은 다 그거에 맞춰서 잘 도와주셨어요! 소심한 스타일이면 피곤한 공간일수도 있겠다 싶어요! 헤어메이크업이며 촬영장에 사람도 많아서 바쁜 상황이다보니 수정사항 있으면 그냥 바로바로 얘기하고 빨리 확인해야되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앗어요ㅋㅋ 스타일 : 추천♥ 스케줄이 빠듯해서 토탈스튜디오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원하는 컨셉자체가 자연스러움보다는 화보같은 느낌으로 화려하게 가고싶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운 드레스와 공간이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성함을 못물어봐서 아쉬울정도에요... 남자분이시고, 안경쓰신 작가님이셨어요 저는 미리 스튜디오 홈피나 sns가서 스타일을 보고 제가 맘에드는 컷 캡쳐해서 가져갔는데 마침 그 중에 현장작가님 사진이있었어요! 컨셉잡을때 원하는 느낌을 최대한 설명해드리고 진행했더니 만족도 5조5억퍼! 긴장 풀어주신다고 농담도 하셔서 성격도 좋아보이셨는데, 중간중간 카메라로 사진 보여주실때마다 감탄햇어요ㅠㅠ 실물보다 더 잘찍어주셔서ㅠㅠㅠㅠ 사진작가님 초이스는 안되지만 추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서비스 : 추천♥ 우선 헬퍼이모님. 처음엔 헬퍼이모가 대체 무슨역할인지 몰랏는데 이제야 알앗습니다... 마른체형이라 드레스 고민햇는데 이모님이 추천해주신 드레스가 제일 예뻤어요ㅋㅋㅋ 역시 원데이투데이 짬이 아닙니다. 토탈스튜디오라 1부터 10까지 다 빠삭하게 알고계시고 꼼꼼히 챙겨주시더라구요 공간에 맞게 드레스를 어떻게 해야 사진에서 예쁘게 나오는지 잘 알고 계셔서 셋팅하는데에 공을 들여주시더라구요. 제가 활짝웃는씬을 잫 못할때 앞에서 꺄르륵~ 이러면서 호응도 해주시고 진짜 훌륭하신분이었습니다ㅠㅠ 두번째로는 헤메스탭분들! 저는 만족이긴합니다. 우선 여기도 제가 원하는 컨셉을 캡쳐해가서 이것저것 요청드렸어요. 바로 이해하시고 딱 느낌을 살려주시더라구요!! 굿굿 근데 제가 생각보다 코랄톤이 안받아서 핑크로 살짝 수정요청햇더니 그것도 바로 수정해주시고 넘 좋았어요. 헤어 변형할때도 진짜 금손ㅠㅠ 금손들만 모여있습니다 요청만 잘 하시면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