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룡

처음 직원분 안내가 기분이 썩 좋진 않았고 그냥 홀이나 구경하고 가야겠다 싶던 찰나에 다른 분이 상담들어오셨음. 친절하셨고 홀 모두 보여주시고 각 층의 특징 다 알려주셨음. 좋은 견적으로 결론적으로는 계약을 했지만 젊은 직원분들 언행은 좀 조심해야할 필요성 느낌(우리가 본 그 직원은 자꾸 뒷말을 잘라먹음. 아는 사람인줄) 한 층을 단독으로 쓰고 지하철역 도보 2분거리라는 장점이 좋았고 층마다 안내 직원들이 많아 어르신들이 어렵지않게 찾으실 수 있어서 좋은느낌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