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생긴지 얼마 안 되어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우선 단독홀에 좁지 않은 로비라 혼잡할 걱정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홀 분위기는 보자마자 예쁘다고 생각했고 어두운 홀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거 같아요 좁은 느낌도 없고 버진로드를 걸어볼 수 있게 해주셨는데 길어서 참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넓고 안에 있는 화장실과 또 따로 마련되어 있는 혼주대기실과 락커룸 같은 것들이 세심하다 느껴졌구요 지하철 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했고 단독홀이라 주차도 좀 편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염려하시던 홀 주변 풍경... 저희도 걱정하며 갔는데 사실 저희 기준에선 많이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낮이기도 하고... 저희 마음 속 원픽이었고 계약하려고 생각까지 했는데 주변에 위치한 것들 때문에 저희 아빠의 반대가 심해 계약 하지는 못했습니다ㅠㅠ 홀분위기 : 추천♥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의 홀이었고 긴 버진로드와 어두운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홀 안에 테이블에 어항이나 꽃장식 같은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혼주대기실과 락커룸, 신부대기실 안에 있는 화장실이 참 좋았습니다 다만 기둥이 있어 시야가 가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맛있다고 소문이 나있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대리님이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많이 해주시려고 노력하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