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준

6월에 갔었습니다 가기전에 샌드위치 먹고갔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드레스 두벌만 입어도 배고파서... 풍성한 거 하나 슬림한 거 하나 입기로 하고, 직원분 설명듣고 드레스 진열된 곳 앞에 둘이 나란히 서서 세 개 고르고, 직원분이 그 중에 이거보다는 저걸 입어보는 게 낫다 해주셔서 최종적으로 두 개 골랐습니다. 근데 드레스는 정말 사진으로 보는거랑 입어보는거랑 완전히 다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찍어서 남 보여줬을때랑 그 자리에 있다가 실제로 본 사람 의견도 다르더라고요 그냥 둘 다 어울리는 걸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업체 : 추천♥ 웨딩북에서 드투전에 드레스피팅 체험 진행했습니다 드레스 종류가 적지않았고 어떤 형태가 어울리는지 미리 알아보고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 : 추천♥ 2만원정도 피팅비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평일 웨딩북에서 스드메계약하면 무료일 겁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고 옷 갈아입을때도 잘 해주셨습니다. 나중에는 드투갈 업체 목록을 듣고 어디어디가 잘 맞을 것 같다 추천해주셨고 드투 가보니 실제로 그 업체가 잘 맞아서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