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희

작년 2016년 6월에 예식하였습니다^^ 1월에 부랴부랴 예식장 몇군데 둘러보다가 남편의 강력한 추천으로 마지막 노블레스웨딩홀에 오게되었지요~ 남편이랑 저랑 떨리는 맘으로 들어가 실장님하고 상담하고 바로 계약서에 싸인했습니다^^ 남편의 호탕한성격 때문에 실장님이 많이 즐거워하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후회없는 선택이였고 여기서 결혼하길 잘했다 생각해요ㅎㅎ 첫타임 11시 예식이라 너무 빠른게 아닌가 했는데 오히려 주차도 쉬웠고 사람들도 않북적거리고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5층 노블레스홀에서 예식올렸습니다~ 웅장하고 천장에 샹들리에조명이 어두운 분위기를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결혼하기전 연애할때는 남편이 맨날 하는소리가 꼭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하고싶다! 라고 했었구요^^ 그만큼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홀이 큼지막하고 저희 맘을 확 빼앗아 갔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했었습니다~ 예식 찾아주신 지인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해주시더라구요 홀 바로 옆에 피로연장이 있어서 동선도 짧고 크기도 꽤 커서 지나다니기도 편했습니다~ 첫 타임이여서 그런지 음식도 신선해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모르는게 있으면 직원분들이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고 다들 베테랑(?)분들이시라 실수하나없이 잘 챙겨주시라구요 메이크업이나 드레스도 막힘없이 샤샤샥~~!!ㅋㅋ 혼주 메이크업 헤어도 너무 신경써서 해주시고 빠르게 진행해주셔서 힘들지않았어요 ㅎㅎ 드레스도 예쁘게 라인잡아주시고 티아라 악세사리 하나하나 신경써주신거 너무 감사해요^^ 그런면에서 100점주고싶어요!!!!! 최고!!ㅋㅋ TIP : 웨딩슈즈는 웨딩홀에서 무료로 빌려주는게 있는데 좀 밋밋(?)해서 5만원내고 블링블링한 슈즈로 대여했어요 발에 신경쓰이지 않다고 하면 무료대여 슈즈로 하셔도 되지만 저는 한번뿐인 결혼식이라 이쁜게 눈이 가더군요 ㅎㅎ 슈즈는 미리 주문해서 직접사서 가지고 오시는걸 추천해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