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궁

대기실과 로비에서 보이는 여의도 공원뷰는 어떤 곳과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거기에 혹해서 계약할뻔 했어요! 홀은 공사중이라 완성된 홀을 볼 수는 없었는데요, 저는 높은 층고의 홀을 원해서 계약하지는 않았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은 최고였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한강과 여의도공원이 보이는 창문이 열리는 점은 매우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층고가 낮아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음식 : 보통♥ 계약하지 않아서 시식은 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약실 응대는 좋았습니다. 사무적인 느낌은 있었지만 포멀한 분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