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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이 최악입니다. 저희는 코로나로 식사보증인원감소를 요청했지만, 안된다고 해서 취소했는데요. 취소요청을 했더니 다시 연락와서 보증인원을 줄여준다네요… (이미 다 취소연락 돌렸는데…) 예비부부들마다 다 다르게 대응하고, 강하게 나가면 더 많이 깎아주거나 보증인원을 줄여줍니다. 후에 정부의 권고안대로 취소 수수료의 60%만 지불하겠다고 하니 100% 내라고 하며, 안내면 소송을 하겠다고 하네요.. 정말 최악의 예식장입니다. 홀분위기 : 인테리어는 그냥저냥이고, 홀분위기 평범합니다. 가성비 웨딩홀이지만 가격도 그닥 저렴하지는 않아서 비추해요! 음식 : 음식은 먹어보지 않았어요 ㅎㅎ 강서쪽에서는 보타닉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최악입니다. 어떠한 사건이 발생시 대응책도 없고, 직원들의 권한도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대해 임원진들과 얘기하고 진행하다 보니 적절한 대응이 안되고, 한 발 늦어집니다. 피해는 식을 하는 분들에 전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