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저는 8월 28일에 웨딩촬영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사실 웨딩촬영은 경험이 없어 어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메이크업 선생님은 제 나이에 맞게 너무 성숙하지 않지만 요정같은 느낌의 신부로 연출해 주셨습니다. 걱정과 다르게 저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았고, 다 똑같은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곳이 아닌 고객 한명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너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받았는데, 정형화된 메이크업이 아니라 정말로 저의 얼굴을 파악하셔서 과한 화장은 오히려 나이들어보일수 있다고 해주셔서 저에게 맞는 스타일로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담당샘 : 추천♥ 너무 친절하셨고 긴장도 풀어주시면서 이것저것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지도 여쭤봐 주시고 저에 맞는 메이크업을 해주시려고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메이크업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수정도 해주셨고 많은 신경을 써주시는것 같아 감동받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유림메이크업의 모든 스탭 분들에게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고객을 위한다는 마음이 너무 느껴졌고, 하나하나 신경을 디테일하게 써주시려고 했으며 , 힘들진 않은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또 예쁜 작업물을 위해 많은 도움과 서포트를 주셨습니다. TIP : 원하시는 스타일이 있다면 그것을 반영한 스타일링 연출을 받으실수 있을겁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