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새건물이기도 하고 하객으로 갔던 경험이 있어서 방문해봤어요. 라포레 홀은 거의 마감이었는데 사실 라포레홀이 아니면 다른 데랑 크게 차별화되지 않아서 자한테 메리트는 없었어요. 라포레홀은 야외웨딩 꿈꾸는 분들한테 좋아요. 통창이 위에 있어서 야외같아요 신부대기실도 크고 예쁘고. 동선은 별로라 감안하셔야 하나 사진은 다 예쁘게 나올 거 같아요. 라메르홀은 하객으로 갔었는데 제기준 천장이 낮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다시 가봐도 여전히 그런 느낌이 있어서 패스했지만 채플식 원하는 분들은 새건물이기도 하니 고려해보세요. 견적은 별로에요. 거기서 결혼한 친구 견적 보고 갔는데 차이가 크더라구요. 물론 친구는 오픈 전 계약해서 혜택도 많이 들어갔던거라 그거보단 높겠다 싶었는데 조건에 비해 높아서 매력이 없었어요 주차는 넉넉하진 않아 계속 주변건물 추가섭외중이라고하고, 들어갈 때 차들은 줄지어 대기하다가 하나씩 들어가야해서 시간 좀 걸리니 참고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