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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강

17.03.22
예물
오르시아

매장이 참 깔끔하고 커요. 박람회에 자주 등장하는 업체입니다. 대기하면서 간단하게 다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디자인 : 추천♥ 저의 경우는 너무 결혼반지 같지않게 얇은 디자인으로 했거든요. 예랑이 1부 저는 그 이하 깨알 다이아몬드로 했는데요. 너무 얇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가드링이랑 같이 끼면 결혼반지같지 않게 커플링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얇은 거 보고 안타까웠는지 당신이 착용하시던 반지를 주셨더라는.. 품질 : 보통♥ A/S는 평생 무료는 좋아요. 색도 바꿀수 잇대요. 전 로즈골드로 했는데 질리면 바꿔줄수 있다네요. 다만 가격이 좀 있는편이에요. 박람회 가면 기본 20-30% 할인이 들어가는데 그래도 비싼데 과연 제값에 사는 분들이 있는지는 의문이에요. 종로 비교하면 절대 못사구요. 전 다이아를 안했지만 같이 진행한 친구보면 종로 6부 가격이랑 오르시아 3부 가격이랑 비슷한듯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해요. 그런데 가끔 강매받는 분도 있고 하나보더라구요. 사은품을 잘챙겨 주는데 저의 진주 세트(귀걸이, 목걸이) 양가 어머님 진주 브로치를 자개함에 넣어줘요. 그리고 촬영시 티아라도 대여해줍니다 청담 다른 매장도 비슷한 사은품이 있더라구요. TIP : 가끔 박람회에서 100마넌 이상 사은품, 200만원 이상 사은품이 있는데 다이아 증정하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이아 값을 디스카운트할 수도 있나 보더라구요. 가격이 비싸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도 처음에는 싸게 했다고 생각했으나 커플링 가격치고는 2배, 3배이상의 가격이네요. 다이아에 욕심있는 분들은 가격이 한없이 올라간답니다. 그리고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박람회에서 굳이 계약안해도 따로 연락옵니다. 팔랑귀 예신님들은 주의해주세요. 마치 이때 아니믄 안될거처럼 하는데 사실 나중에도 적용되는 가격이고 박람회 갈때마다 요 업체가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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