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말랑

교통이 살짝 아쉽지만 홀이 예쁘고 음식 많은 예식장. 홀분위기 : 추천♥ 하객으로 갔었는데 여태까지 가봤던 예식장 중에 제일 예뻤어요. 지은지 얼마 안돼서 모던하고 샹들리에도 반짝반짝 예쁘고 생화 향기도 솔솔 났어요. 신설이라 마이크 음질도 깨지지 않고 괜찮았고 식전영상 띄어주는 스크린도 컸어요. 플라워샤워도 천장에 있는 기계로 두번 뿌려주더라고요. 홀은 꽤 넓었는데 1층에 홀이 두개라 복작복작한게 아쉬운 점입니다. 음식 : 추천♥ 연회장은 2층으로 올라가는데 1, 2층만 왔다갔다 하는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먹을 게 엄청 많더라고요 하객분들이 좋아하실 거에요. 스테이크도 즉석에서 구워주시고요. 근데 하객이 섞여있어서 예식 마치고 하객분들 찾으면서 인사드려야 해요 서비스 : 추천♥ 아울렛 외부에서 들어오는 셔틀이 없는게 아쉬웠어요. 직원 친절도는 느낄 틈이 없었는데 하객분들 들어올 때 큐알코드 찍고 입장했어요. 하객들 홀로 들어올 때 인원체크 하는 것 같았고, 원판 사진 찍을때는 친구분들은 잠깐 나가있으시라고 하는 등 방역수칙 잘 지키는 것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