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윤

주차 공간 넉넉하고 (주차라인이 넓어서 순간 장애인석인 줄 착각하는 손님도 많다고 함) 엘레베이터도 6대라서 북적북적하진 않을 것 같음. 동선도 한층이라 효율적이고 지하2층이지만 보이드 공간에서 햇빛이 들어와서 지하라는 느낌은 안 듬. 강북/강동 쪽 홀을 찾는 분들이라면 추천할만 함! 사진은 홀 입구에서 찍은 옆 전시장 공간인데 아이들용 연극이 상영중이라 아이들이 많았음. 전시가 어떤 전시냐에 따라 분위기 영향을 약간 받을 수도 있을 듯.. 홀분위기 : 추천♥ 한층에 다 있어서 동선이 효율적임 연회장도 폐백실, 신부대기실, 신부 보조대기실 모두 분위기 좋음. 신부대기실이 매우 큰편이고 바로 홀로 입장 가능함.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은 없고 신부 보조대기실 쪽 공간에 화장실이 있음. 버진로드가 조금 짧고 천고가 높지 않아 다소 아쉬움이 있음. 혼주대기실도 따로 있고 안에 탈의실도 크고 계수실도 있어서 연회장 구석에서 돈 세는 모습 보일 필요는 없어서 좋을 듯. 다만 옆에 전시장 공간도 같이 쓰고 있어서 옆 전시가 어떤게 진행이 되느냐에 따라서 홀 분위기에 영향이 있을 수도 있을 듯함. 음식 : 추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토다이에서 하는거라 자부심이 있어보이고 70-80프로를 즉석에서 만든다고 함. 빵 굽는 오븐, 피자 화덕, 면 뽑는 기계 모두 있었음. 뷔페 먹으려고 줄 서 있는 것도 엄청 고역인데 보지는 않았지만, 레이아웃을 잘 짜놔서 대기 줄이 길지 않다고 함.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별로 였다는 후기도 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 깔끔하게 안내해주실 사항 안내해주시고, 계약 강요도 없이 끝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