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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ncce

21.09.25
웨딩홀
더리버사이드호텔 웨딩_서초

견적_ 식대 5만원(분리예식), 대관 및 기타 약 4백만, 발렛비 4천원/건 식대 할인을 무지 많이 해줘서 5만원이에요. 호텔인데 진짜 싸죠? 물론 더가든키친은 아니고 별도 연회용 뷔페가격인데 되~게 맛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못 먹은게 아쉽다는 평. 아주아주 전형적인 공장식 결혼식이구요, 홀 이용 시간은 90분이므로 당연히 2부 없고, 하루에 무려 6팀이나 돌립니다. (대단한 가격 경쟁력 확보 전략인 듯) 주차 및 접근성_ 전 차량 발렛주차로 2시간 가능합니다. 발렛비는 건당 4천원으로, 혼주가 부담할 수도 있고, 하객들이 각자 부담하게 할 수도 있어요. 혼주가 부담할 경우 사용분 사후정산 가능합니다. 신사역에서 걸어오기도 위치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홀 감도_ 이 홀은 최근에 리뉴얼을 했어요. 기존 체리빛 몰딩을 싹 뜯어내고 그레이톤으로 교체했는데 제 눈에 예뻤어요. 제일 큰 콘서트홀을 먼저 봤는데 너무 어둡고 로비 천고가 진짜.. 세상에서 제일 낮고 홀 안은 앞에 단상에서 봤을 때 2층 난간 디자인이 제 기준 너무 촌스러웠어요. 리버사이드가 전체적으로 천고가 다 낮고 굉장히 노후된 건물인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는데 노벨라 홀은 최근에 리뉴얼해서 로비도 시원시원 홀도 시원시원 신부대기실도 겁나 커졌어요. (폐백실 없애고 대기실로 합쳤다함) 어두운 홀 중에 가장 밝기도 하구요(..?? 나 밝은 홀 좋아하네 ㅋㅋㅋㅋㅋ) 저는 신부대기실에 혼자 앉아있는게 뭔가 동물원 원숭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웬만하면 신랑이랑 같이 로비에서 하객맞는거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여기 대기실 보고나니까 '이정도면 이 대기실 써야겠다'로 마음이 바꼈어요. 동선_ 호텔 로비에서 1층 아래로 하객 맞이하는 로비와 결혼식이 열릴 본식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까지 다 있음(이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이런 동선이 잘 없더라고요) 단점1_ 코로나 대응 다소 소극적임 (4단계가 아닌 이상 보증인원 줄여주지 않고, 연기만 가능. 연기시 계약금 추가 지불 필요) 단점2_ 발렛주차라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는 하객 후기(우리 아빠)도 있고 차 빼는데 1시간 기다렸다는 인터넷 후기도 있음..... 그 날의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복불복인듯) 단점3_ 꽃장식 박제 (커스텀, 추가, 반출 불가 / 대기실 꽃은 추가할 수 있음) 저녁예식이면 약간 시들할 수도 있을듯.. *사진은 공식 인스타 펌* 홀분위기 : 보통♥ 노후된 호텔 분위기 천고 낮고 다 아시죠? 콘서트홀은 동선도 넘 복잡하고 로지 천고가 거의 닿을 듯이 낮아요 홀은 크고 웅장한데 2층 난간이 철제로 된 나비 모양 난간.... 백투더 나이니즈 느낌이라 노벨라홀로 골랐어요 노벨라는 콘서트보다 훨씬 작은데(몽블랑은 더 작음) 천고가 높고 리모델링 해서 예뻐요. 신부대기실 공사해서 대박 넓고 로비도 호텔 로비에서 반층내려가면 바로! 홀 바로 옆이 연회장. 동선이 중요해서 최종 계약 했습니다. 음식 : 추천♥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블로그 보니까 하객후기중에 시간이 모자라서 더 못 먹은게 아쉽다는 글이 있었어요 서비스 : 보통♥ 예약상담실 세상에서 제일 바빠요 정신 없고 중간중간 대기도 깁니다 시간 넉넉히 잡고 가세요 워크인은 아예 상담 불가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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