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구구

주차는 발렛을 해주셔서 굉장히 편했어요. 노벨라홀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왼쪽편으로 가면 바로 홀의 로비를 볼 수 있는데 굉장히 화사해요. 홀 내부도 어두운 분위기에 반짝거리는 소재들이 많고 샹들리에가 천장에 있어 고급스러워요. 몽블랑홀은 아담하고 화사하고 밝았어요. 꽃장식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노벨라홀보다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뷔페는 홀마다 따로 되어있었고, 그동안 식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기한 (?) 음식들이 많았어요. 달팽이요리, 북경오리 같은..! 홀분위기 : 추천♥ 노벨라홀과 몽블랑홀만 방문했어요. 개인적으로 밝은게 좋아서 화사하고 밝은 몽블랑홀이 마음에 들었어요. 식장 분위기는 화사하고 좋았어요. 신부대기실도 아담하고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못먹었지만 고급스러운 음식들이 많았고, 테이블 수도 많고 넓은편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긴 시간동안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대관료 및 식대가 굉장히 할인이 많이 되서 놀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