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국잡수소

하우스웨딩 느낌을 좋아해서 처음 홀 방문 해본건데 9층 분위기는 맘에 들었어요~ 처음엔 정원이 통유리라 더워서 (여름예식 예정이라) 안되겠다 싶었는데 가격적인 면이나 서비스 부분이 홀의 모자란 점을 채워주는 기분이라 우선은 가계약 하고 왔어요! 더울까봐 조금 걱정, 고민은 됩니다..ㅠ 홀분위기 : 추천♥ 화사한 분위기가 사진 그대로라 좋았어요 생각보다는 규모가 작았지만 분위기가 좋았고 하늘정원이 에어컨 일부 안나와서 더웠던 점이 좀 고민돼요 여름예식 예정이라서ㅠ 그리고 신부대기실이 조금 답답한게 두번째로 고민됩니다 음식 : 추천♥ 둘러만 보고 왔는데 괜찮았어요 10월에 시식 6인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가보려구요 서비스 : 추천♥ 오래 고민했는데도 시간 넉넉히 주시고 거의 들어와서부터 나갈때까지 2시간 있었는데도 친절하셨어요 홀도 다시 올라가볼 수 있게 해주시고 홀의 아쉬운 점이 서비스로 커버된 느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