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아빠

대부분 웨딩플래너 소개로 가시는거 같은데.. 플래너가 소개시켜주는 곳은 그냥 네이버 블로그 맛집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관련 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너무 못나와서 핸드폰에 저장조차 안해놨어요. 스타일 : 심플한 스타일의 배경, 촬영은 어렵지않게 끝났어요 사진작가 : 작가님이 밝고 쾌활하셔서 기분 좋게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리터칭 작업이 별로였고 사진은 정말 안이쁘게 나왔습니다. 그토록 기다린 앨범인데 한번보고 기분만 안좋아져서 바로 창고행.. 서비스 : 서비스는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어요. 딱히 받은 서비스도 없고 TIP : 진짜 비쥬얼파 신랑 신부님이 아니면 비추합니다. 저희도 비쥬얼이 많이 딸리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그냥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네요. 가족 친구들 모두 실물보다 별로라고 난리.. 제 마음은 더 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