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처음에 웨딩북 박람회에서 알게되어 설명해주시는 분의 스킬에 홀라당 넘어가서 10만원 계약금 명목으로 결제를 하고왔어요. 계약당일에 오늘만 이가격에 해드린다며 파격조건을 제시해주셨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예신은 거기에 넘어가서 덜컥 계약했네요. 사실 반지맘에들면 하고 맘에안들면 뭐 링귀걸이 하나라도 하면되지 하는 가벼운 마음에 간건데 그때이후로 여러 후기도보고 여러업체도 가보니까 예신 예랑이들함테 오늘아니면 이가격 없어요 어필하는 업체는 무조건 탈락이다 하는 기준이 생겼어요. 왜냐면 오늘아니면 이 가격으로 못해요 하는 소리는 내일 지구가 망해요와 같은 터무늬없는 소리라는걸 알게되었거든요. 결국 저는 밀당없는 백화점 브랜드에서 진행하였지만 블루머만 그런게 이니고 예비 신부들 타겟인 브랜드들은 특히나 더 그런 말로 현혹하기 쉬우니 신부님들 정신 똑띠잡으세오!! 디자인 : 추천♥ 디자인은 깔끔하고 담당직원분께서 각자의 손가락 모양이나 생활습관에 맞춰 디자인을 여러가지 추천해주시고 스탕일링도 해주시는게 좋았어요. 화려하고싶은준들은 가드링을 더 화려하게 한다든지 반지 착용에도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서 유익했어요 품질 : 추천♥ 품질이나 가격 브랜드의 품질은 굳이 말을 하지않아도 청담바닥에서 오래 계시고 다른 명품브랜드에도 납품도하셨으니 좋아보여요 서비스 : 추천♥ 이것저것 많이 꺼지서 껴보게 해주시고 프라이빗하게 상담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퇴근시간 지났는데도 오래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