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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곳 했는데 비슷비슷해서 고민을 하다가 레이첼을 선택 하지 않은 이유가 친절 때문 이었습니다. 앞서 간 샵의 경우 드레스 피팅이 끝나고 간단하게 어떠셨는지 회보에는 뭐뭐기 있었는지 설명 해주시고 라인 업그레이드 라던거 추가적인 혜택 등을 말씀 해 주셨는데요 레이첼은 곧 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그런게 하나도 없더라고 인사하고 나오면서 다시 들어가서 앞 샵은 그런 부분 말씀 하셨는데 여긴 없어서 묻는다고 하니 "앞에 간 샵이랑 똑같아요~" ㅋㅋㅋㅋ 당황해서 다시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더라구요 앞 샵이 뭐 이야기 한줄 알고 그러시는지... 계약한 샵은 빈티지 드레스 제공 해 주신다고 했고 그래도 상의 후에 레이첼 선택 할 수도 있으니까 식사 하기전에 전화 드려서 물어보니까 "아니요 안드려요" 앞 샵이랑 똑같다몉서요ㅋㅋㅋㅋ 따져봤자 제 기분 나쁘고 똑같은 사람 될꺼 같아서 그냥 끊었습니다. 사람을 차별해서 그러시는지 아니면 그 날 따라 기분이 나뻤는지 바쁜일이 있는지 전 모르겠지만 계약을 진행 할때 세부 사항에 대해 설명 해 주시는건 당연한거 같고 말을 저렇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스타일 : 보통♥ 여성스러운 디자인이의 맑은 비즈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는 깨끗했어요. 신상.. 생각보다 안보여주시더라구요 서비스 : 헤어변형 해주시고 드레스 설명 해주실 때는 친절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