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이누구야
예랑이랑 헛웃음을 짓다 나온 곳. 할많하않. 참고로 토요일 점심 기준 최소 보증인원은 250명, 500명을 잡든 몇 명을 잡든 비용은 동일하다고 함. (식대 추가할인 또는 기타 서비스 없음) 그런데 너무 협소해서 250명을 잘 수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 한 마디로 정리하면 그냥 굉장히 정신없음.. 정신이 하나ㅏㅏㅏㅏ도 없음!!! 홀분위기 : 보통♥ 엘리베이터가 두 대밖에 없음. 지하 4층~1층 주차장 / 1,2층 웨딩홀 / 3,4층 연회장인데 엘베가 안 옴. 엘베 굉장히 좁음 최대 10명? 탈 수 있을듯.. 로비 입구랑 계단에서 담배 냄새가 계속 남..... 우리 시조카 데리고 올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 흡연 공간이 따로 없다 해서 다들 입구에서 담배를 피는 중이었음... 휴.. 2층 홀 신부대기실은 2.5층(?)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엘베 없고 계단이 높고 가파름. 무릎 안 좋으신 어르신들이나 장애인 분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인테리어 구조. 음식 : 보통♥ 시식은 못해봤고 냄새는 좋았음. 다만 음식 푸는 곳이 협소함.. 코로나라 99인 제한 있는데도 이렇게 북적거리면 어떡하죠.. 서비스 : 1시 상담 예약했는데 1시 5분까지 대기시킴. 1시 5분에 저희 예약된 거 맞냐고 확인하니, 그제서야 상담 공간이 다 차있다고 해서 홀부터 둘러보기로 함. 홀 둘러보던 중 우리 방치됨, 우연히 만난(?) 다른 직원이랑 수다 삼매경.. 질문해도 못 들음.. 상담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임. 무안한 정적이 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