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기본 6개월에서 1년의 시간을잡고 결혼준비하다곤 들었어요. 근데 저는 2달도채 안되서 모든걸 끝낼려다보니 너무 촉박하고 초조하고 그렇더라구요! 방문은 신랑이랑 아이가 있었어서 같이 동행하였어요. 더군다나 모던홀은 호텔같아보이고 좋긴하였으나 밝은이미지이고 아이에게 화동시키고싶어 클래식홀을 선택하였어요. 무엇보다 신부대기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6층에 클래식홀뿐만아니라 야외웨딩홀도 있는데 너무예쁘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우선 다른 예식장에도 가보고 했는데 다른 예식장에 비해 여기 페이지웨딩이 층고가 높고 안에 내부도 넓어 호텔에 온것처럼 느꼈어요. 음식 : 추천♥ 아쉽게도 코로나때문에 시식을 하지 못 하였어요. 하지만 여기 웨딩홀이 친정동네라 지인분들이 여기서 많이 하셨는데 여기 음식맛이랑 퀄리티가 좋다고는 들어 기대가 됩니다. 서비스 : 추천♥ 우선 저희가 나이도어리지만 이런곳에 낮설고 어색함이 되게 많이 있었는데 상담해주시던 실장님이셨나 그분도친절하셨지만 웨딩홀 라운딩돌때 같이 동행해주시던 분 너무 친절하고 감사했어요. TIP : 처음이고 낮설어서 재대로 눈여겨 보지는 않았어서.. 근데 예약실에서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