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럴@

저희는 2021년 9월 25일 “메리스에이프럴”에 방문했습니다. 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찾기 쉬운 곳에 있어방문하는데 힘들진 않았습니다. 입구에는 주차요원, 안내원분들이 여럿 계셨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때에는 식이 진행중이었고, 대표님께서 맞아주셔서 반 층 지하에 있는 식당을 먼저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넓고 깔끔했으며, 부페식으로 차려진 음식들의 구성도 아쉬움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예식장으로 올라가 보니, 반층 정도 높이의 계단이 먼저 눈에 띄었는데, 신랑신부가 계단을 통해 등장하거나, 하객들이 식을 보는 곳으로 이용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식장 구성이라거나 프로그램, 가격을 꼼꼼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저희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정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상담이 끝나고 빈 식장을 둘러보았는데, 직접 홀에 서보니 색감이라던가, 식장의 크기, 꽃장식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종합하자면, 메리스에이프럴은 아주 깔끔하고 예쁜 공간이었습니다. 저희의 선호도에 맞게 식장의 컬러나 꽃장식, 컨셉들을 맞출 수 있다는 것. 하객들이 그저 눈도장만 찍고 가는게 아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함께 기획해준다는 것. 발렛과 셔틀차량의 운행이 용이하다는 것.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들에 비해 무척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것. 저희가 “메리스에이프럴”을 선택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예식장을 찾게 되어서 무척이나 만족스럽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대표님과 여타 직원분들께 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