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꽃꽃

공덕역 10번 출구에서는 가까웠지만 출구나가는 길이 한참이어서 아쉬웠어요 주차가 나뉘어져 있는 점 도 선택하지않은 이유였지만 첫 투어 일정이여서 웨딩홀 투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대해서도 설명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역시 밥펠가모라고 하는 이유도 있으니까 이쁘지만 아쉬워요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도 차분하고 채플홀의 정석 느낌 원하는 우드우드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두 홀이 나뉘어져 있어서 하객 동선이 섞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시간대별로 입장하는 층이 달라서 돌아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언니가 광화문에서 했었는데 역시 아펠가모는 밥펠가모라고 할만한 이유가 있겠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첫 투어 일정이여서 웨딩홀 투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대해서도 설명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친절하시고 차분하게 설명 들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