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다

홀과 신부대기실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독홀이고, 규모가 적은 웨딩을 하시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신부대기실은 정말 예뻤으나 버진로드가 다소 짧고, 층 전체가 아담합니다. 음식 : 보통♥ 맛보지 못했지만 메뉴가 적어보였습니다. 서비스 : 코로나 4단계 때 방문했는데 코로나대응에 대해 문의하니 본인들 손해가 크다고 하소연하시더라구요.. 정해진 코로나대응도 없는 것 같고, 코로나와 관련해서는 예비신혼부부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신부대기실에 신부가 계시는데 들어가서 보라고 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왠지 제 예식날도 저러시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되더라구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