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hiiy

21.10.16
웨딩홀
아펠가모 공덕점_마포

손님을 최대 450명까지 부를 수 있는 곳이고 홀도 천고가 높아서 손님들이 로비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식장 안까지 들리고 울려서 크게 들리더라구요. 웨딩홀투어때 가장 단점으로 들어온 부분이 시끄럽다는 점과 정신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손님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엘레베이터는 양쪽 끝에 해당 위치에 있는 홀만 들어갈 수 있어서 잘못 들어온 손님들의 경우 다시 1층으로 내려가서 돌아서 올라오라는 안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분리하려고 하는 것 같았지만 손님들이 번거로워 하는 모습을 목격한터라 크게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천고가 일자형인 홀의 신부 대기실은 복도 중간에 있어서 넓지 않은 통로를 좀 더 좁아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공덕역 10번 출구랑 연결되어 있는데 5,6호선과는 먼 공항철도 라인이라 해당 노선에서 오는 손님들은 걷기 번거로울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이 모든걸 감수할만한 장점은 홀 분위기와 신부 대기실의 꽃장식이 예쁘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당일 예약시 혜택이 크지 않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채플식 웨딩을 원하시는 예비 부부라면 무조건 가봐야하는 곳입니다. 홀 분위기 꽃장식 예쁩니다. 음식 : 보통♥ 두 홀의 식사 공간은 따로 떨어져있는데 인기 많았던 아치홀의 식사 공간이 한층 내려가야 있습니다. 밥펠가모라고 불려서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보다는 음식 종류가 많은 것 같진 않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두 홀에 예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모든 직원들이 바쁘고 정신이 없어보였습니다. 홀 투어는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아펠가모 공덕점_마포 웨딩홀 리뷰 - 손님을 최대 450명까지 부를 수 있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