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now

하객으로 갔을 때 뷔페 식사를 맛있게 한 기억이 있어서 다녀온 곳입니다. 식 1년 2개월 전에도 상담 및 예약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채플홀이 취향이 아니었지만, 버진로드 단상 설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라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예뻤습니다! 채플홀과 뷔페를 선호하신다면 깔끔하고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홀분위기 : 보통♥ 전반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습니다. 다만 저의 취향이 채플홀은 아니고, 지하로 내려가야 홀이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하객으로 갔을 때 뷔페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고, 자리마다 아크릴판이 설치되어 있어서 코로나 상황에 신경쓰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을 담당하신 분 그리고 투어 설명을 해주신 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