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hee

강북쪽 웨딩홀 중 교통(지하철 쿼드러플 역세권 출구에서 1분 거리, ktx로나 경기 북부에서 나 오기 편함), 주차(본 건물 및 옆 건물 나눠 주차, 강남쪽이면 예식장들보다는 주차 편함), 식사(욕 안먹을 정도로 무난함. 아펠가모 밥이 맛없다고 한 하객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음), 홀분위기(따뜻. 우아. 채플홀치고 천고 높음), 서비스(대기업 수준) 등 모든 영역에서 평타 이상 치는 홀이라고 생각듭니다. 즉 과락이 없습니다. 추가금 많이 무는 것도 없고, 비수기 저녁 예식의 경우 식대도 합리적이며, 본식 디비디나 스냅 지정업체 강요나 답례품 강매도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결과적으로는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라로브홀과 마리에홀 둘 다 천고가 높은데 언뜻 보면 라로브홀이 더 천고가 높아보입니다. 꽃장식은 라로브홀은 화이트 계열로 차분하고 마리에홀은 핑크 오렌지 계열로 발랄했습니다. 동선은 마리에홀이 더 좋긴 했는데 하객이 많으면 더 북적북적 할 것 같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는 있을 건 다 있고 맥주와 와인 디스펜서가 있는게 매우 좋았습니다. 프로모션 참여하면 시식인원 4명에서 8명으로 늘릴 수 있다고 알려주셨구요. 서비스 : 추천♥ 전체적으로 무난 친절했어서 대기업 계열 회사가 서비스교육을 잘 하는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