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예비신랑과 여동생과 함께 3월24일 금요일 6시 도착후 드레스 시작하였다 하나하나 볼때마다 다 가져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더 많이 가져가는건 오히려 시간에 쫒겨서 사진을 못찍을거같아보였다 그러니 마음에 드는거 3~4벌만 확실히 정하자 스타일 : 추천♥ 스타일 : 다른곳과 다르게 더욱 세련대고 하나하나 옷 모양이 이뻤다 모델이 좋으니 옷도 더 좋아보였다 분위기 : 일단 나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모습이확실히 보이는 사람이라 욕 먹는 스타일이지만 실장님은 분위기도 띄어주시면서 신부에게 맞는 옷을 잘 골라주시면서 웃게 해주셨다 마음 : 하나하나 마음에 잘들어서 마음같아선 다 들고 가고싶을정도였다 옷상태 : 추천♥ 옷 보관상태 : 깨끗하고 구김없이 좋았다 신상 : 미니드레스 를 바로 꺼내서 신상 입어보는순간 바로 그 미니드레스로 결정하게 만들었다 서비스 : 추천♥ 친절도 : 생각하기전에 고르기전에 먼저 추전해주시고 사람의 마음을 읽으시는지 너무 잘 가르쳐주셨다 혜택 : 많은걸 주시고 많은걸 해주셔서 솔직히 모르겠다 TIP : 노하우 : 여러벌을 봐도 입고 있는것과 사진찍어서 보는것이 확실히 달르다 다시 확인하자 팁 : 사진을 많이 찍어서 선택하자 아쉬운점 : 솔직히 모르겠다 (남자턱시도가 더 잘나왔다) 쥐의점 : 남자는 바보같은동물이라 너무 나무라힌면서 고를려하면 스트레스와 피로가 심해지니 조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