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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은 웨딩 관련 업체들을 한 번에 상담받고 견적까지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이고, 아쉬웠던 점은 업체가 많지 않아 비교하기가 어려웠어요. 이벤트도 많이 하고 사은품도 많이 챙겨주시고 상담받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대체로 만족스러웠던 방문이었어요. 다만 종이 몇개와 펜, 명함 사이즈의 쿠폰 등을 주셨는데 하필 작은 가방을 가져가서 어디 담을데도 없는데다 사은품까지 주셔서 손이 난감했어요. 방문하시는 분들은 큰 가방 챙기시거나 1층 세미네 부엌에 들러 뽑기 먼저 하고 오세요. 뽑기 선물주실때 쇼핑백에 담아주시더라구요. 목이 너무 말라서 1층에 여쭤보니 페리에 한 병 주셨어요. 가뭄의 단비 같은 탄산수라 너무 잘 마셨어요!! 업체 : 추천♥ 웨딩북 청담에서 팜투어 신혼여행, 휘랑 한복, LG베스트샵 가전 상담 받았어요. 페스티벌 기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었지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드메는 이미 예약을 완료해서 예약한 업체 포토북 보고, 드레스 룸에 걸려있는 드레스 보고, 기타 등등 보기만 하고 왔어요. 본식 스냅이랑 dvd를 결정 못했었는데 본식 스냅 앨범을 보니 확실히 비교가 되어 결정에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허니문, 한복, 가전 모두 한 군데 없체 밖에 없어서 비교할 수 없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어요. 가격 : 보통♥ 타 업체 대비 크게 저렴하다거나 구성이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그냥 허니문, 한복, 가전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정도? 서비스 : 처음에 티켓받고 입장 한 후 바로 3층으로 안내 받아 갔더니 입구에 계신 분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앞뒤로 사람이 있어 급하게 층별 설명만 끝내시고 둘러보라고 하셨어요. 바빠보여서 더 질문은 못하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갔는데 뭘 알아야 둘러볼 수 있겠더라구요. 프로님께 연락드렸으나 다른 상담중이니 둘러보고 가라고 하셔서 그냥 둘러보다 왔네요.(상담중이신지 전화도 안받으셔서 그냥 알아서 돌아다니며 상담 받았어요) 종이를 잔뜩 주셨는데 뭐가 뭔지 몰라 들고만 다니다가 나중에야 그 종이에 스티커를 받아야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앞서 두군데나 상담을 했었는데 가계약 했던 가전에서만 스티커 주셔서 스티커의 존재를 알았네요. 이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자세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은품 많이 주고 웨딩북 직원분들은 대체로 친절했어요. 업체분들은 말씀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약간 지쳐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