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anna

현악기 연주, 식 후 플로리스트 꽃 포장, 3시간 예식간격. 장점이 많은 웨딩홀이었습니다. 스몰웨딩을 하시는 분들이면 투어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치만 혼주석이랑 버진로드가 아쉬웠어요. 선릉역에서 굉장히 가까운 장점이 있는 만큼 홀도 많이 작습니다. 작은 사이즈에 알차게 집어넣은 느낌? 조금 답답한 느낌이라 아쉽지만 계약까지는 가지 못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위치도 좋고 오밀조밀 예쁘게 꾸며놨어요. 특히 꽃이 이뻤어요. 음식 : 보통♥ 계약전이라 먹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사진으로는 좋아보였습니다. 메뉴안내카드를 원하는 스타일대로 고를 수 있어서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꼼꼼하게 안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