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1

신부대기실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넓은 느낌이 아니라 스몰웨딩하는 분들이 계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버진로드는 짧은 편이나, 분위기가 아기자기한 느낌이라 저는 좋았습니다. (2층) 제가 계약을 하게 된다면 2층 홀에, 연계된 스냅업체(사진느낌이 좋습니다) 선택 후 계약할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건물 외관은 평범했습니다. 대신 수원시청역과 가까워 위치가 좋았고, 출입구 들어가면 단정하고 친절한 직원분들이 코로나 접종완료, 큐알코드 확인하고 입장하는 부분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엘레베이터가 2대인데 협소해 보였습니다. 웨딩홀은 2층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홀은 좀 작은 거 같아서 스몰웨딩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버진로드는 무척 짧았습니다. 대신 혼주 대기실은 손님들 맞이하는 공간과 같은 층에 있어서 이동이 편해보였습니다. 음식 : 위 장단점까지는 다 괜찮았으나, 식사하는 곳이 간격도 좁고 번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아쉬운 것 같습니다. 식대 대비 식사, 식사공간이 아쉽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설명을 하나 하나 친절하게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다만 웨딩홀 선정에 식사가 중요해서 선택하진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