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봉

방문했을때 앞에 사람들이랑 상담중이셨는데 저희가 제시간에 방문 했음에도 25분정도 기다리다리면서 저희 스스로 연회장등 식장내부 보다가 상담 안받고 가려는데 대표님이 상담 빠르게 해주겠다고 해서 들었는데 말도 빠르시고 뷔페 가지 수도 많지 않고 기다린것도 그렇고 예랑이와 저는 맘에 안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에요 협소하고 생각보다 깔끔해보이지 않았어요 음식 : 먹어보지 못해서 맛은 모르겠지만 연회장이 지하에 있고 가지 수도 많지 않은거 같아요 서비스 : 제시간에 방문했음에도 25분이나 기다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