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쓰모모

코스모를 알게된 이후로 사실 다른 반지는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고, 눈여겨 보지도 않았고 다른 유명하다 하는 매장도 방문 조차 하지 않았네요. 주위로부터 취향 남다르고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코스모는 제 기준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었습니다ㅠ 특히나 따뜻한 사장님을 알게되어 더 의미있고 앞으로도 특별한 날의 쥬얼리는 늘 포카라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포카라 넘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하는 속마음 ㅠㅠ 이기적인 거겠죠-! ㅎㅎ 제 웨딩링에 대한 로망을 이뤄주셨듯이 사장님의 아름다운 앞날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