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댕고

식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가본 곳인데 생각보다 시설도 괜찮았어요! 사실 지금의 홀은 조금 작은 느낌이긴 한데, 리모델링 되면 더 이쁠 것 같아요!! 수용인원(좌석) 도 50석 정도 늘어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포토테이블이 지금은 신부대기실 안에 있지만 리모델링 하면서 바깥 로비로 빠진다고 해요. 식전에 가족 사진을 다소니에서 찍는데 그것도 좋아보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내년 1월에 리모델링 된다는데 그게 가장 기대됩니다. 지금 식장 안은 천고가 약간 낮고 답답한 느낌은 있거든요. 그치만 또 아담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긴 해요! 리모델링되면 천장의 구조물(버진로드 위의 검정판이 사라지고 천을 떼어 은하수 물길 같은 플라워랑 조명을 넣음으로 시각적으로 높아보일 수 있을것같아요!) 홀 내의 이름들도 다소니 등등 한국적인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따뜻하다고 느껴져요! 음식 : 추천♥ 밥율리라고 소문이 자자하죠....!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음식이 굉장히 유명하더라구요! 연회장 내에 음식들도 괜찮아보였고 와인도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하셨어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유쾌하게 설명 들었던 것 같아요. 다른 곳들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기가 쎄신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런 느낌이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무례하거나 대충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