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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Ti

21.11.02
예물
티파니앤코

우리 예랑이 마음에 드는 웨딩밴드를 사고 싶었어요. 남자들은 주얼리 사이즈, 디자인, 컬러 등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를 수 있으니 옆에서 잘 챙겨주시는게 팁이에요 :) 저는 예랑이 중심으로 사고 싶어서 예랑이 맘에 드는 곳에서 샀구요. 제가 본 브랜드들 밑에 간략하게 남겨 두었으니 가볍게 참고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람마다 브랜드 상품들마다 다양하게 다르니까 참고용으로만! ^^) * 참고로 저희 예랑이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 브랜드 로고나 레터링이 크게 써있지 않고 + 다이아 없고 + 심플하고 + 그렇다고 너무 아무것도 없으면 안되고 + 라운드형x 스퀘어형o + 반짝반짝 빛나지 않는 + 과하지 않은 디자인 = 티파니엔코 T링 로즈골드 로 골랐답니다 🥰 예랑이가 처음으로 <내가 원하는것> 을 저와 함께 보러 다니는거다 보니까, 저는 너무너무 재밌고 특별했어요. ㅎㅎ 티파니 덕분입니다. 티파니는 무조건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믿고 가는 티파니 👍 디자인 : 추천♥ 예랑이와 함께 맞출 웨딩밴드 보러 불가리, 까르띠에, 티파니를 비교 했어요. 저희는 하이엔드 주얼리 전문 브랜드로 가고 싶었고, 예랑이가 심플한 디자인을 원해서 위 세 브랜드로 축약했어요. 그래도 고려한 브랜드들을 기억나는대로 적자면 1. 반클리프 : 입장x. 실루엣이 얇아서 예랑이에게 안어울림. 여자처럼 가늘고 예쁜 남자손 추천. 2. 부쉐론 : 입장x. 예랑이가 심플한걸 좋아해서 콰트로링 안맞음 + 예산 초과. 세련되게 화려한 스타일 추천. 3. 불가리 : 입장ㅇ. 예랑이에게 너무 부담스러운 디자인이었음. 4. 까르띠에 : 입장ㅇ. 예랑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었음. 5. 티파니 : 입장ㅇ. 예랑이가 원하는건 T링이었음! 정답 발견 ! 품질 : 추천♥ 티파니야 뭐 .. 이유 있는 가격이니까요. 프로포즈링부터 웨딩밴드까지 티파니로 맞추다보니, 굳이 더 따져볼건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1. 서비스는 직원마다 백화점마다 다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거기 직원이 별로다 싶으면 이 브랜드는 내 운명이 아닌가보다 해요. 백화점별로 크게 다르진 않았어요. 2. 웨딩 마일리지 가능여부/해당되는 퍼센트/사은행사 여부 등 가격대에 맞춰 확인해보세요. 꼭 필요합니다. 저희는 사은행사로 했어요. 웨딩 마일리지 절반만 인정 되니까 굳이 사은행사를 넘어갈 필요는 없더라구요. 백화점/지점마다 사은행사가 다르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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