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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걱정인형

21.11.08
웨딩홀
PJ호텔 웨딩_중구

시설의 부족한 점을 예식 시 제공되는 서비스로 보완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서비스는 좋았지만 고객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있고 고객과의 약속을 상당히 가볍게 생각하신 것 같아 아쉽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호텔 주변이 아쉽더라구요. 주변에 인쇄소도 많고 공사가 서울시에서 진행중이라 정신없습니다. 전 헤스티아 홀로 보고왔습니다. 4층이라 적당히 좋구요. 내부는 한층에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 몰려있어요. 어찌보면 이동은 편할 것 같은데 조금 좁은 느낌이 들수도 있습니다. 신부 대기실은 제가 계약한 곳보다 예뻤구요. 홀은 뭔가 답답한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층고가 낮아서 그런지 지하같은 느낌이 들었고.. 꽃 장식은 예뻤습니다. 잘 보이진 않지만 기둥이 꽤 많습니다. 시야가 가려서 스크린이 네개나 있는데 그건 판단이 다 다를것 같아요. 좋을수도 있고, 산만해보일수도 있을듯.. 그리고 하객석이 양쪽으로 넓고 버진로드가 좀 짧은 편이라 아쉬웠어요. 교통은 편할 것 같은데 주차가 아쉽습니다. 두 곳에 분산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가까운 곳이라해도 차 가지고 욌는데 굳이 몇분 더 걸어오게 생겼어요. 음식 : 보통♥ 계약하지 않아서 맛을 모르겠습니다. 종류는 130가지 정도 된다고 하는데 조 쩍어보였어요. 음식 먹는 동선도 약간 분산되는 느낌이었구요. 음료는 별도 계산하지 않는다고 하고요. 전복요리가 나오는 점이 메리트일수 있겠네요. 서비스 : 친절하시긴 하셨습니다만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미리 식이 가능한 날짜를 물어보고 투어 예약을 잡았는데 투어 예약 바로 전날에 방문 시간을 한시간 당기는게 어떻겠냐고 연락와서 그 시간에 갔습니다. 그런데 상담이 늦어지고 있다고 20분정도 상담이 늦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와서 하는 말이 저희가 확인한 날짜의 예식이 불가능하다네요. 어이없었지만 다른 홀 투어도 있고 고민하다가 다른 가능한 일정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저희가 선호하는 시간대도 물어보지 않고 나가시더니 늦은 오후 일정을 봐주시더라고요. 이미 빈정 많이 상헸지만 어쩔수 없이 듣는척 하고 있었고 거기서도 상담도 대충 해주던 중에 어쩌다가 첫 식이 더 좋다는 말을 했더니 다시 알아봐주시고 그제서야 제대로 상담해주시더라구요. 첫 상담이라 홀이 마음에 들고 서비스도 좋아서 기분이 풀렸지만, 더 좋은 곳들을 투어하고 뒤돌아 생각하니 그곳에서의 상담은 상당히 기분 나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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