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캐리

예랑이가 본식을 앞두고 다급하게 다욧을 감행해서 갈때마다 사이즈가 계속 달라져서 수정을 몇번씩 했는데도 그때마다 핏을 다시 잡아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촬영때 예복입고 촬영을 했는데 핏이 얼마나 예쁜지 .. 휴 메인으로 안할수가 없는 사진이 나왔다구요!!ㅋ 또 저희 아빠 체형은 전형적인 배부른 아조씨인뎅 키작남처럼 안보이게 상의수트 길이도 계속 조율해주시면서 또 아빠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고 저보다 더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한번더 반했답니당 포튼가 전주점 👍👍👍👍 왕따봉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