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귤

투어 결정할때 가장 기대가 됐던 샵이라 마지막으로 갈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막상 3군데 돌고 갔더니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볼수있을까 걱정했거든요 ㅠ 그치만 아주 입는것마다 너무 예쁘고… 두벌 째 입어보니 여기다 싶은거죠. 일부러 풍성으로만 다 입어봤고 디테일들이 참 예쁘고 마음에 들었어요. 화려한데 흔하지 않아요. 제 예식날 이걸 입은게 상상이 되는? 그런 옷이 이날 입어본 16벌 중에 하나가 있었는데 그게 발레리아스포사 드레스랍니다. 너무 기대돼요! 촬영드레스도 곧 입어볼 생각에 신나요~ ㅎㅎㅎ 스타일 : 추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에요~ 샵도 드레스처럼 아늑하고 드레스들 보기 좋았습니다 옷상태 : 추천♥ 신살들로 입어봤고 전부 다 깨끗하고 상태 좋았어요 베일도 상태가 너무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아주 친절하십니다. 제 스타일와 원하는 바 잘 파악해주시고 갖다주시는게 너무 다 찰떡이었어요. 갈아입을때마다 악세서리 바꿔주시는데는 여기가 유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