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신부

웨딩홀, 연회장, 식사, 주차장 까지 나무랄데가 없을 정도로 다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워낙 인기 있다보니 절대 강요나 뭔가를 추가해야한다는 압박이 전혀 없더라구요 ㅎㅎ 필요하시면 연결해드릴게요 이렇게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단점을 찾기가 어려운 곳이였어요 원래 하우스웨딩하고 싶었는데도 취향이 바뀔정도로 웅장하고 좋았어요 !! 여기는 사진보다는 실물파입니다. 꼭 가서 보세요!! 근데 보증인원이 기본 250명이이에요!! 저희는 양가 첫 결혼식이고, 인맥이 적은 편은 아니여서 250명이면 괜찮을 것 같지만 부담스러우신분들도 있을 것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기대 이상이였어요!! 큰 화면이 압도적이더라고, 꽃도 거의 생화였고, 버진로드 이외에도 손님 좌석에도 꽃장식이 있어요!!!! 웅장하고 화려한 예식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단상도 높고 길어요!! 또 신부가 커튼이 열리면서 열계단 정도 내려올 수 있도 있고, 식장 문이 열리면 입장도 가능하고 선택은 자유에요 ~ 약간 콘서트에 온것처럼 조명과 음향이 되게 신기했어요 ㅎㅎ 사실 막귀여서 잘모르지만요 ㅎㅎㅎㅎ 음식 : 추천♥ 음식은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식전에 먹을 수 있다고 해서요 ㅎㅎ 제가 봤을 때는 메뉴 구성도 좋았어요, 어른들은 국있어야 식사하는 분들도 있는데 스테이크와 갈비탕이 같이 나와서 어른들도 괜찮을 것같아요. 제 개인적으로 뷔페보다는 앉아있으면 갖다주는 한상차림을 선호합니다 ㅎㅎ 코로나일때 지인들 결혼식을 많이 가봤는데, 뷔페식은 음식 갖고 올 때 마다 마스크 쓰고 장갑끼고 돌아다니는게 왜케 귀찮은지.... 한상차림이 대접받는 것 같고 편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우선 결혼식은 맛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맛있다는 곳만 식장 보고 있습니다. 맛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짝 불편한건 분리 식사가 아니다 보니 신랑 신부가 2부 인사하러 돌아다니는데, 다른 예식이 진행되는 소리와 영상이 조금 그렇더라구요 ㅎㅎ 그렇다고 다른 예식 손님이 섞여 있는건 아니였습니다ㅎㅎㅎ 서비스 : 추천♥ 상담 실장님 너무 친절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해 주셨어요 ~ 식장에 대한 자부심도 많이 있으시고, 저희가 염려하던 부분도 속시원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이 바로 옆에 있는 동서울과 비교했을때 대관료는 2배차이가 나지만 홀이 잊혀지지 않아 여기로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