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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베로

21.11.20
드레스
마틴드세븐

본식이 너무 예뻐서 골랐는데, 사실 촬영드레스 예쁜게 적긴하더라고요... 가장많이 입는 실크 드레스나 볼레로는 충분했지만, 제가 입고싶었던 입체적인 느낌의 드레스는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고 결국 재가봉도 다녀왔어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에 꼭 입고 싶은 디자인이 있는 분이라면 미리 물어보시거나 잘 고려해보세용! 스타일 : 추천♥ 공주님 느낌의 반짝반짝한 드레스가 많아서 좋았어요. 하우스오브에이미랑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마틴드세븐이 제가 딱 본식때 입고싶은 하얗고 우아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서 여길로 결정했답니다. 하오에는 좀 더 비즈가 커서 화려한 느낌이고, 마틴드세븐이 제눈에는 좀 더 디즈니 공주님 느낌이라서 반했습니다. 특히 첫방문 첫 드레스에서 퍼프 소매 볼래로 코디 해주셨는데 이미 거기서 이미 끝 ㅋㅋㅋ 옷상태 : 추천♥ 자세히 보지 않았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한 느낌이었고 화보에 있는 신상 드레스도 많이 보여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강압적인 느낌이 좀 있다는 후기를 봤는데, 드레스 골라주는 실장님이 "내가 알아서 예쁜거 추천해줄게 나만믿어~ " 이런 느낌이라서 그러신것 같아요. 그치만 원하는거 포인트 집어서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맞는거 최대한 찾아주시니까 그 부분은 저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천받아서 입은것들도 다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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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드세븐 드레스 리뷰 - 본식이 너무 예뻐서 골랐는데 사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