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솔이야

홀 이쁘고 음식맛있는거 유명하고 제가 원하는 어둡고 웅장한 느낌 홀이라 마지막 투어 갔는데 역시나 홀 보자마자 반했어요 여기서 너무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면서 설렜는데 저희는 날짜가 픽스였는데 시간대가 오후타임 뿐이였어요 일요일 예식이라 지방이나 타지역에서 오시는 손님들 생각하면 오전타임으로 해야한다고 집갈때 차막히고 힘들어서 안된다며 부모님이 바로 컷하셔서.. 그리고 최소인원도 250명 입니다 코시국에 아무리 인원제한 풀리고 위드코로나 이지만 계속 확진자도 늘고 식대도 가격대가 있는데 200명 생각한 저희는 살짝 부담도 되긴해서 제가 너무 하고싶어해서 일단 당일예약을 걸긴 했지만 날짜변경을 하고 오전타임으로 가야할지 아님 포기하고 취소할지 고민중이네요! 투어전엔 홀엔 크게 비중두지 말자고 생각했지만 막상 다녀보고 여기저기 비교하니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이라고 생각하니 후회없이 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예랑이도 그렇게 말해주니 아른아른 거린 홀이 쉽게 포기가 안되네요^^ 홀분위기 : 추천♥ 1.프리모소르홀 어두운분위기 2.지금까지 본 웨딩홀중 제일 이쁘고 1순위 3.그냥 다이뻐요 마음에 안드는곳이 없음 음식 : 추천♥ 1.식대 비싼거 알고 갔는데 그만큼 가짓수도 많고 퀄리티 좋아보였어요 2.이날 오전에 실제 지인 결혼식있어서 뷔폐먹고 갔는데 비교됬어요 서비스 : 보통♥ 1.주차 만석이라 길가도 없어서 트리플에 대고 갔어요 2.금액대는 확실히 있어요 일요일 예식을 보고있어서 그나마 조금 할인가 이긴하나 그래도 식대부터 대관료는 기본가는 정찰가로 진행 3.그외 혜택은 좋아요 4.인기 웨딩홀이라 벌써 제가 원하는 시간대는 마감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