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알

대기가 있어서 기다렸다 상담받았어요 뭔가 매너있는데 기분나쁜.... 다른분들은 들어가서 상담받거나 테이블에 앉아서 받는 집중된분위기였는데 저희는 어수선한분위기에 프론트앞에서 받았구요 심지어 테이블에서 기다리시다가 상담실 들어가서 들으시는 분들 봤는데 저희는 끝까지 프론트더라구요ㅡㅡ 보증인원얘기에서 뭔가 예약했으니 어쩔수없이 상담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럴꺼면 보증인원 처음에 말하고 상담잡았는데 처음부터 안된다고하고 예약을 안잡았어야죠..? 기분나쁘게...저희도 바쁜시간 내서 상담받으러간건데 말이죠 기분이 좋았다고는 할 수없었네요 보증인원 많이 생각안하시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나가는 동선이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않았지만 깔끔해 보였어요 서비스 : 기분이 좋았다고는 할 수없었네요 보증인원 많이 생각안하시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