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언니

보테가 총평은 홀이 너무 짧고 천고가 낮아서 아쉽지만 그 외적인 것들은 모두 퍼펙트!!!!!!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순위가 주차인데 주차도 공간도 넓고 부족할것 같진 않아요(다만 점심 타임에는 다른 상가 내 입점한 매장을 찾는 손님들로 인해 약간의 번잡함은 있을 듯 해요) 음식 진짜진짜 역대급 맛있어요ㅠㅠㅠ꿔바로우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금액대는 당일계약 혜택도 좀 주셔서 그런가 비싸다는 인식을 갖고 가서 그런가 괜찮은 견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하에 있는 웨딩홀이라는 부정적인 인식들이 있던데 저랑 신랑 포함 부모님들도 주변 지인들도 그런건 전혀 상관없다고 했고 오히려 중간에 통유리로 뻥 뚫려있어서 빛 들어와서 환하고 답답한 느낌 전혀 없었어요! 계약했고 홀에 대해 좀 더 고민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