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mon

분위기 최고 음식 평범 주차 별로 서비스 별로 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홀의 분위기와 웅장함은 따라가기 어려울 것 같고 생화장식덕분에 향기롭습니다. 직원의 마인드가 정말 많이 아쉽고 그부분만 아니면 계약했을 것 같은데 응대가 참 아쉽네요. 인생의 딱 하루뿐인 날을 맡기기에는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꽃장식으로 가득한 하우스 웨딩홀 분위기에 파티하는 기분이라 너무 이쁘고 분위기 하나는 정말 최고입니다 음식 : 보통♥ 생각보다 음식 종류도 나쁘지 않아서 괜찮은데 식대에 비하면 아쉬워요. 라이브 바베큐 세션이 있어서 좋습니다. 대신 주류 포함 7-8만원선 식대라서 당황스러웠어요. 서비스 : 서비스가 정말 최악인것같습니다. 분위기에 반하고 음식도 괜찮은 것 같아서 예상외로 좋다고 생각하려는 찰나 직원이 담당해서 알아봐주고 관리해준다는 느낌 전혀없고 정신없는 직원들에 견적도 어떤 기준으로 책정되는건지 모르겠고 그저 당황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