졔졔홍

공덕역에서 나오면 바로 웨딩홀이 있어서 위치적인 면에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홀 자체도 깔끔하고 경건한 느낌이고 특히 마리에홀 쪽 복도랑 서브 대기실이 넘 예쁘더라구요:) 홀이 같은 층에 두개가 있지만 예식에 30분씩 텀을 두고 있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호텔예식 같은 컨벤션과 많이 고민을 했는데 직접 방문해서 보니 채플형식이 주는 따뜻함과 차분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라로브홀이 더 유명한데 저는 실제로 가보니 오히려 마리에홀이 더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아펠가모 공덕은 뷔페식이고 약 140가지의 음식으로 구성이 된다고 합니다. 아직 시식은 해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니라 먹어보진 못했지만 밥펠가모로 명성이 자자해서 기대가 큽니다. 서비스 : 추천♥ 홀이 두군데라 우선 각 홀의 분위기를 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좋았어요. 홀 투어 때도 상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견적 안내 때도 중요사항들을 빼놓지 않고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